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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밴딩팬츠 인기! 매출 2배 껑충

기사승인 2019.09.20  1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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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 타지 않는 시즌리스(Season-less) 디자인 눈길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의  ‘밴딩팬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인기 성장세를 얻고 있다.

TBJ의 밴딩팬츠는 신축성이 우수한 면 스판 소재와 허리 밴딩 처리를 통한 편안함에 깔끔한  핏감을 갖춰 1년 내내 인기가 높은 아이템이다.

이번 2019 가을/겨울 시즌 ‘밴딩팬츠’는 양면 기모가공 특별처리를 통해 두께감과 세탁변형 우려가 없는 면 소재를 활용, 활동성과 보온성을 더욱 높였다.

계절을 타지 않는 시즌리스(Season-less) 스타일인 팬츠는 어느 옷에서 받쳐 입기 편하게 디자인된 스타일로 캐주얼은 물론 클래식한 스타일 어디든 잘 어울린다. 컬러는 베이지, 카키, 블랙, 아이보리 등이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1년 내내 활용도 높게 입을 수 있는 시즌리스 제품은 해마다 그 인기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을 모두 갖춘 밴딩팬츠를 활용해 옷장 앞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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