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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브랜드가 선보이는 시즌2 ‘업사이클링 스윗셔츠’

기사승인 2019.10.08  1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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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FnC, 셔츠 구매 고객 대상으로 마켓백 증정

   
코오롱몰에서 선보이는 ‘업사이클링 스윗셔츠’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8개 브랜드가 모여 스윗셔츠(Sweet Shirts) 시즌 2인 ‘업사이클링 스윗셔츠’를 출시했다.

코오롱FnC는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봄/여름 시즌 7개 브랜드가 모여 로고가 담긴 스웨트셔츠를 출시해 약 85%의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캠브리지멤버스 △에피그램 △에스로우 △헨리코튼 △코오롱스포츠 △래코드 △커스텀멜로우 8개 브랜드가 모였다. 이들은 환경을 위한 가치 있는 일, ‘Our 24 Hours’를 테마로 ‘업사이클링 스윗셔츠’ 8종을 선보인다.

8개 브랜드는 재활용한 원사를 사용하여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췄다. 소재로 플라스틱이나 페트병에서 추출한 재생 원사를 사용했다. 버려지는 재활용 중에서 종이, 플라스틱, 알루미늄 캔이라는 세 가지 콘셉트를 가지고, 8개 브랜드는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해석해 브랜드별로 1개씩 제품을 완성했다.

‘업사이클링 스윗셔츠’는 지구를 보호하는 Our 24 Hours를 모티브로 등판의 리사이클 프린트 패치 장식이 포인트다. 부드러운 면과 리사이클 혼방 소재에 기모를 더해 추워지는 계절 보온성을 높였다. 또한 포장지는 6개월이 지나면 공기 중으로 생분해되는 소재를 사용했다. ‘업사이클링 스윗셔츠’ 구매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마켓백도 받을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코오롱몰(www.kolonmall.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코오롱FnC는 ‘완벽한 재활용’을 주제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친환경적인 메시지와 함께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종이, 플라스틱, 유리병, 알루미늄 캔 등의 배출 과정이 담긴 영상은 유튜브 코오롱몰(kolonmal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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