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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회사에서 파티한다 " 휠라 할로윈데이 화제

기사승인 2019.11.01  15: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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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全직원 회사에서 즐기는 이색 사내문화행사 만끽

지난해 이어 출근길 코스튬 복장 대여, 특수분장사 초빙 팀별 사무실꾸미기... ‘축제의 장’

할로윈 의상 입은 임원들 사무실 둘러보며 ‘최고의 핼러윈 장식상’ 심사하는 진풍경 연출

이스트센트럴타워 입주사 직원들도.15층 할로윈 라운지서 게임과 기념촬영 동참

   
10월 31일 서울 천호동 사내에서 열린 휠라코리아 할로윈데이에 참가한 임직원들.

젊고 열린 소통 및 수평적 조직문화 실현을 실천해온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할로윈데이를 맞아 10월 31일 대대적인 이색 사내 문화 이벤트를 펼쳐 직원들 사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31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휠라코리아 사옥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한 이날 사옥 내부는 호박, 유령 모티브 장식으로 꾸미고 직원들을 위해 120여 벌 코스튬에 제공됐으며, 특수분장사와 벌룬 아티스트를 초청했다.

직원들은 물론 임원들까지 기발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엿보이는 핼러윈 코스튬을 착용하고 등장, 직원들의 환호와 탄성을 자아냈다고.

올해는 팀 별 사무실 할로윈 장식 꾸미기 이벤트를 추가, 코스튬 차림을 한 임원들은 각 팀의 구성원들이 합심해 연출한 층별 사무실을 직접 둘러본 후 가장 이색적으로 사무공간을 꾸민 팀에게 ‘핼러윈 데코상’을 시상, 푸짐한 상품을 전달했다.

이날 15층 공용 라운지에는 이스트센트럴타워 타사 직원들을 초청해 함게 겜임을 즐기고 기념사진을 찍으며 이색 사내문화를 공유했다.

이날 오후에는 휠라코리아만의 독창적 기업문화중 하나인 컴퍼니 미팅(Company meeting)이 진행 캐주얼한 분위기 속에서 대표이사가 직접 회사와 브랜드에 관한 주요 현황을 전하고, 직원들 간 질의응답을 나누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경영진과 직원 간 열린 소통을 통해 ‘영 휠라(Young FILA)’를 소통했다.

이어 임직원 투표를 통해 베스트 드레서 선정에 이어 직원들의 공연도 펼치며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고. 모처럼 일상의 업무에서 벗어나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진 휠라코리아 임직원들은 푸짐한 경품까지 받으며 열띤 호응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진정한 소통 경영의 일환인 '2019 휠라 할로윈 데이'는 수평 조직문화 속 임직원들의 리프레시 기회를 전하기 위한 것”이라며 “이러한 회사의 노력이 임직원의 호응을 얻고 있는 만큼, 내부에서부터 열린 소통을 실천해 외부 소비자에게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할로윈데이는 11월 1일 모든 성인의날을 하루앞둔 31일 전야제를 기념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괴물, 마녀, 유령 등으로 분장한 채 호박을 들고 이웃집을 찾는 축제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어린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 즐기는 이색 기념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평소 대내외적으로 특별한 열린 소통으로 주목 받고 있는 휠라코리아는 지난해부터 핼러윈 데이를 기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휠라코리아 할로윈데이 2019 이벤트 현장스케치.

조정희 기자 silky2@nate.com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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