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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사이클 니트 신발 나왔다

기사승인 2020.02.14  2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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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스와브스社
플라스틱 병 재활용

텍사스 소재 신생 신발 회사 스와브스(Suavs)가 새로운 100% 리사이클 니트 신발 제품을 소개하며 2020년부터 시작하는 그린 계획에 대해 알렸다.

스와브스의 레거시(The Legacy) 하이탑 신발은 기업이 100% 리사이클 니트로 만든 첫 번째 제품이다. 신발 한 켤레를 만드는데 평균 8개의 리사이클 플라스틱 병이 사용된다.

또한 신발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글루까지 100% 천연(vegan) 자재를 사용한다고 한다.

2015년 설립된 스와브스는 통기성 높고 위킹 기능이 뛰어난 기술에 중점을 두고 신발을 디자인한다. 경량의 신발들은 납작하게 접을 수 있어서 여행 시 가지고 다니기 유용하다.

새 제품을 시작으로 2020년부터 스와브스가 만드는 모든 신발들은 100% 리사이클 니트를 사용하게 될 계획이다. 올해 중반부터 새로 런칭되는 제품들과 기존 스타일 제품들은 지속가능한 자재로 만들어진다고 한다.

또 팔리지 않은 물량은 소울스4솔스 등 기관에 기부하고 신발 상자는 운송과 반환 용도로 같이 쓰이게 만드는 등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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