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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아 쓰는 코로나19 니트 마스크 탄생

기사승인 2020.03.20  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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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원단류 KF80급 이상 염화나트륨분진포집효율 성능 91% 차단
PEF 특수사, 특수 니팅기 특수공법용 초고밀도 니트원단 소재
가볍고 통기성 ‧ 촉감 뛰어난 ‘쿨보이스’ 패션 마스크부터 본격 출하

세척 가능한 고밀도 기능성 니트 마스크가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발돼 양산 체제를 서두르고 있다.

고밀도 니트 원단을 사용해 제작된 이 니트 마스크는 부직포 마스크처럼 폐렴균과 황색포도산구균 등의 침투를 억제하는 것은 물론 면 마스크나 니트 원단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운 염화나트륨분진포집효율 성능 91% 차단(KF80급 이상) 수준까지 미세 먼지를 방지하면서 통기성과 착용감이 부직포 마스크보다 훨씬 우수한 신제품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창대머신테크(대표 이사라)가 고밀도 편직이 가능한 특수니팅기를 개발해 이 편직기를 통해 본격 생산하고 있는 3중 레이어 고밀도 니팅 원단 소재 기능성 마스크는 공인 시험 연구소의 테스트 결과 면 마스크나 일반 화섬 소재 마스크로는 상상할 수 없는 KF91까지 성능 시험을 통과했다.

일반 니팅기로는 불가능한 초고밀도 니트 원단은 폴리에스테르 특수사를 사용해 특수 편직기를 활용한 것인데 KF80급 이상의 기능과 함께 물에 빨아도 상당 기일 유지되는 장점을 갖고 있어 절대 부족한 부직포 마스크 기근 난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허출원 ‧ 식약처 허가 신청 마스크 품귀해소 큰 기대

이 특수 니트 원단 마스크는 일반 면 마스크나 일반 니트 마스크처럼 두겹 세겹 본딩한 제품과 달리 원웨이 원단으로 편직 자체에서 특수 공법의 초고밀도 기술로 이루어져 중량이 가볍고 매당 18~20g 촉감이 좋으며 피부 트러블이 없고 호흡하기 좋은 통기성 등을 갖추고 있어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수 니팅 머신을 통해 생산하고 있는 고밀도 니팅 원단 마스크는 처음 1일 4~5만장 정도를 생산하지만 특수 니팅 머신을 증설해 앞으로 1일 몇십만 장 규모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초로 빨아쓸 수 있는 기능성 니트 원단 마스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식약처 지정시험연구기관인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염화나트륨분진포집효율 시험 성능에서 91%까지 차단하는 놀라운 성능을 인증받은 창대머신은 이 시험 분석 증명서를 붙여 특허 출원과 함께 식약청에 정식 허가 신청을 거쳐 본격 기능성 건강 마스크를 양산할 방침이다.

창대 머신은 식약청 허가를 받는 동안에는 별도 디자인한 기능성 패션 마스크를 이번주부터 공산품으로서 먼저 공급할 방침아래 본격 출하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창대머신테크의 상표명 ‘C.D.M.C 쿨보이스 패션 마스크’로 하늘색과 연노랑색 디자인 제품을 공급하고 식약청 허가를 얻은 즉시 흰색 C.D.M.C 보건용 쿨보이스 패션 마스크를 대대적으로 공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

문의: 창대머신테크(070-7825-2420)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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