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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뮤즈 이민정, KBS 새주말극 주연 발탁

기사승인 2020.03.23  13: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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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28일 첫방

패션그룹형지 샤트렌 뮤즈 당당한 여성 이민정, 소아과 전문의 송나희 역할. 

   
패션그룹형지의 프렌치 여성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의 뮤즈 이민정이 28일 KBS 주말연속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 의 여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 ‘샤트렌’의 전속모델 이민정이 KBS2TV 새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3월 28일 오후 7시55분에 첫 방송되는 새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현실적이고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아병원 내과의사역을 맡게 된다.

패션그룹형지의 모던 프렌치 샤트렌이 추구하는 세련되고 당당한 여성상과 이번 이민정의 극중 직업이 지적인 의사역이라는 점에서, 샤트렌은 추구하는 이미지를 제대로 알릴 기회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이혼이라는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각자 행복 찾기를 완성하는 유쾌하고 따뜻한 드라마다.

사랑스럽고 따뜻한 작품을 집필해온 양희승 작가, 주말 드라마의 강자 이재상 감독이 만났고, 또 천호진, 차화연, 오윤아, 이상엽 등 연기파 배우들의 면목도 기대를 모은다.   

이민정은 34세 여의사 송나희 역으로 일남 삼녀 중 셋째로 출연한다. 어릴 때부터 똑 부러진 전형적인 수재형이다. 환자들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것보다는 있는 그대로 현실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말뿐인 위로 대신 날밤을 새서라도 최적의 치료법을 고안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원리원칙주의자인 것이다.

지난 2월 공개한 샤트렌 2020S/S 화보에서도 자연채광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자연스러우면서도 감도 있는 이민정의 모습으로 자신감 넘치고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한 바 있다. 군더더기 없는 모던한 디자인의 재킷과 팬츠 셋업, 원피스 등이 눈길을 끌었던 것이다.   

이에 샤트렌에서는 이번 새 주말드라마에 가상광고를 집행한다. “이민정의 패션, 샤트렌”이라는 것으로 시청자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또한 ‘한 번 다녀왔습니다’ 방영 기념 고객 감사 매장 판촉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패션그룹형지 샤트렌 관계자는 “전속모델 이민정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주말극의 주연으로 나오고, 특히 똑부러지고 세련된 모습으로 샤트렌이 추구하는 이미지와 맞닿은만큼 다양한 패션상품과 마케팅으로 여성들의 스타일을 제안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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