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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김규영 대표이사 · <㈜슈페리어>김성열 부회장 금·은탑 산업훈장 수훈

기사승인 2019.11.11  11: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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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포장
안성권(진성글로벌) · 박갑열(영텍스타일)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
섬수협(민은기 회장) · 이석기(호신섬유) · 명유석(밀앤아이 대표이사) · 김용만 전무(새날 테크닉스)

국무총리 표창
정옥남 대표이사(와이디텍스타일) · 공은찬(휠라 수석전문위원) · 최종율 이사(㈜성안)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식 11일 오후 4시 섬유센터서

좋을 때나 힘들 때를 가리지 않고 이 땅의 빈곤퇴치 주역인 섬유패션인의 꿈과 통합감을 안겨준 섬유의 날이 제정된 지 올해로 33주년을 맞았다.

지난 87년 11월 11일 단일 업종 최초로 대망의 섬유 수출 100억 달러 달성을 기념해 제정된 섬유의 날 기념식이 올해도 11일 오후 4시 섬유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된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주최로 열리는 이날 기념식에는 성윤모 산업통상부 장관을 비롯 정부와 국회, 업계, 단체, 연구소 등 관련 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공헌한 인사들에게 정부 훈포장 시상식이 열린다. <관련 수상자 특집 1·3·4·5·6·7 면>

올해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영예의 금탑산업훈장은 세계 초일류 섬유 기업으로 우뚝 선 ㈜효성의 김규영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은 토종 골프 브랜드를 글로벌 유명 브랜드로 키우면서 패션산업 발전과 골프 대중화에 큰 업적을 세운 ㈜슈페리아 김성렬 부회장이 각각 수상한다.

또 산업 포장은 화섬직물과 란제리의 고급 차별화 전략으로 불황에도 수출 신장률이 가장 높은 ㈜진성글로벌 안성권 대표이사와 우리나라 교직물과 친환경 기능성 직물 수출의 대표주자인 영텍스타일 박갑열 대표이사가 수상한다.

이어 대통령 표창은 감량가공폴리에스테르 직물의 독창성을 통해 수출 기여도가 높은 데다 대구직물 업계에서 헌신적인 지도력을 보이고 있는 호신섬유㈜ 이석기 대표이사와 탁월한 패션디자이너와 경영인으로서 우리나라 패션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밀앤아이 명유석 대표이사, 자동차 에어백용과 건축 및 토목용 등 산업용 직물 개발에 앞장서 온 ㈜새날테크닉스 김용만 전무이사 등 3명이 수상한다.

특히 유일하게 단 하나 최우수 단체에게 주어진 대통령 표창은 한국섬유수출입협회(회장 민은기)가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와 함께 국무총리 표창은 휠라코리아㈜에서 40여 년간 재임해온 신발장인 공은찬 수석전문위원과 26년간 폴리에스테르 감량 직물 수출로 롱런해 온 대구의 여성 기업인인 와이디텍스타일㈜, 정옥남 대표이사, 세계 최초로 잠재권축사를 이용한 니트직물을 개발해 수출에 기여한 ㈜성인 최종율 이사 등 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이밖에도 벽진바이오텍 추광엽 대표이사를 포함한 40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섬유산업연합회장상 35명 등 올해 섬유의 날에는 총 8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한편 올해 섬유의 날에는 금·은·동 산업훈장 중 아쉽게도 동탑훈장이 사라져 금·은탑에 이어 산업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으로 이어진다. <조>

 

국제섬유신문 webmaster@itnk.co.kr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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